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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동면 새마을부녀회, 환경정화 운동 실시 (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 점동면은 지난 7일 면내 소재지 일원에서 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옥)회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점동면 거리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침체된 면내 분위기를 전환하고, 깨끗하고 밝은 점동면의 이미지 제고와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면내 소재지인 청안리 도보 및 처리 도로변을 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에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금옥 새마을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무덥고 습한 날씨와 바쁜 생업에도 불구하고 모든 회원들이 적극 참여해주셔서 항상 감사하다,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점동면 지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동윤 점동면장은 봉사하는 마음 하나만으로 바쁘신 와중에 마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리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점동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점동면 새마을 부녀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 취약계층 반찬봉사 등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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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8 14: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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