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읍‧면장 화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김광철 연천군수(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등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 격상에도 군정 현안 공유와 읍면의 현안 사항 청취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로 열렸다.
김 군수는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 분양과 코로나 4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10개 읍‧면의 현안사항 보고에 대해 깊이 공감하면서 주민의 안전과 경제적 문제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이 모색될 수 있도록 읍면장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코로나 시기에 주민과의 소통과 공감이 더욱 중요하고 현장 밀착형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읍면장들이 함께 고민해주시고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