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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이 2일 오전 7시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에 나섰다.9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이항진 여주시장은 82일 오전 7시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실시한다. 그동안 출근전 12개 읍동 주요 거리를 걸으며 로드체킹을 벌였던 현장 점검 시즌2에 해당되는 성격으로, 거리에 이어 마을 현장 속으로 장소가 더욱 구체화됐다.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 1주차는 2일부터 5일까지 4개 마을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평소의 로드체킹처럼 이번에도 출근 전, 각 마을을 찾아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마을방문 로드체킹은 주민 편의와 업무 일정을 고려해서 별도의 식사나 티타임 없이 현장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주민들과의 대화와 소통에만 주력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마을방문 로드체킹을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주기적인 일정으로 소화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이 시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의 삶이 체감된다면서, “앞으로도 마을 곳곳을 찾아 지속적으로 시민과 대화하며 시정의 방향을 설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1주차 찾아가는 마을방문 로드체킹2일 능서면 오계2리를 시작으로 12개 읍각 마을로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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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02 21: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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