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경기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7일부터 순차 개장 .. 37개 기업 참여
  • 기사등록 2021-09-03 18:16:31
기사수정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포스터(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경기도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마련한 추석 명절맞이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에서 37개 기업이 140개 제품을 판매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단기기획전은 안양역사(9 7~30), 수원역사(9 9~10 7), 하남 스타필드(10 1~4)에서 각각 열린다.

도는 지난 17일까지 참여기업 공모를 통해 22개 시· 37개 사회적경제 기업을 모집했고, 이들이 생산한 140여개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은 수제쌀조청, 미니에코백, DIY소품(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한 상품) 뿐만 아니라 명절을 맞아 각종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도는 코로나19로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이 추석 명절을 맞아 유동 인구가 많은 역사와 대형쇼핑몰에서 소비자들과 더 폭넓게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영철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은 지속가능한 공동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사회 활성화 등 공동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을 통해 따뜻한 소비를 체험하기를 바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사회적경제 판로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03 18:16: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