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부천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 내 호흡기클리닉에 임시예방접종센터를 설치했다.(사진=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는 지역 내 30세 이상 외국인(미등록 외국인 포함)을 대상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코로나19 얀센백신 원스톱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주말 접종은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만 30세 이상(1991년 이전 출생자) 외국인 중 얀센백신 접종 희망자를 대상으로 부천종합운동장 임시선별진료소 내 호흡기클리닉에 설치된 임시예방접종센터에서 실시한다.
이번에 설치·운영하는 임시예방접종센터에서는 사전예약 없이 당일 방문하는 미등록 외국인에게도 현장에서 임시번호 발급, 등록 및 예방접종까지 one-stop으로 진행된다.
또한 사전예약을 원하는 경우 부천시 예방접종2센터(송내사회체육관) ☎032-625-5880으로 문의하면 예약이 가능하다.
접종을 원할 경우 여권(유효기간 만료 포함) 또는 외국인등록증(체류기간 만료 포함) 또는 사업주가 발행한 근로사실 확인서 등을 제시하면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예방접종2센터 ☎032-625-5880으로 하면 된다.
(교육=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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