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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코스메틱 마스크팩 ·클렌징 폼 기탁식(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 코스메틱(회장 이흥업)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마스크팩 5천장과 클렌징폼 167박스(850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이흥업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양코스메틱은 1979년 설립된 남양부직포의 자회사로, 자체 제작 원단으로 보건용 쾌청마스크, 마스크용부직포, 화장품용 부직포를 제작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흥업 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나눔 활동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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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19 21: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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