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산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23일 광주광역시 남구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번영과 상호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윤화섭 시장과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박은경 안산시의회 의장과 박희율 광주 남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와 광주 남구는 행정·문화·관광·체육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능동적인 교류협력체계를 구축하고민간단체와 청소년 교류를 적극 지원해 상호발전의 길을 모색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경제도시이자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문화 인프라와 산업기반을 가진 광주 남구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방면에서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내 구청장은 “서해안 교통의 요지이자 1만여 개의 기업이 있는 공업도시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대부도를 품은 안산시와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기쁘다라며 앞으로  도시가 함께 상생·발전할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자매결연을 체결하는 만큼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힘을 합쳐 어려운 위기상황을 빠르게 극복해 나갈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1-23 09:45:3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