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정대운 경기도의원(더민주, 광명2)이 25일 광문고등학교에서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장동근 기자]정대운 경기도의원(더민주, 광명2)이 25일 광문고등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광문고등학교는 광명시 광명7동에 위치한 학교로 1996년 개교 이래 2017년 체육 교과중점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광문고등학교는 관내에서 유일하게 공립고등학교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다.
정 의원은 과학실 및 보건실 환경개선,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균특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 자리에는 이일규·이형덕 광명시의원이 참석하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의원은 “광문고등학교 축구부는 오랜 역사를 가진 운동부로 축구장의 노후화된 인조잔디로 인해 학생들이 제대로 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정을 알고 있다”면서 “조속한 시일 내에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교에서 주시는 감사패를 받으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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