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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피앤피에서 부천시에 마스크 10만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는 지난 16일 신원피앤피에서 마스크 10만장(1,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원피앤피 장시협 대표, 부천시 기업지원과장, 부천희망재단 김범용 이사가 함께했다.

신원피앤피는 라벨인쇄 전문기업으로, 2011년 설립되어 축적된 역량과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라벨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매출 100억 대의 부천시 대표기업이다.

신원피앤피 장시협 대표는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윤주영 기업지원과장은 취약계층에 코로나 예방에 필수품인 마스크를 지원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러한 기업의 따뜻한 사회공헌활동이 코로나 극복 희망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받은 마스크는 부천시희망재단으로 전달되어 관내 취약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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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7 10: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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