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성금 기탁식(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유인숙)가 코로나19로 지친 이웃을 돕기 위해 김포복지재단 962일간의 나눔 릴레이에 동참해 100만 원을 기부했다.

 

16일 유인숙 회장을 포함한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 임원 3인이 김포시청에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00만원이 전달됐으며 김포복지재단을 통해 어려운 이웃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유인숙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연말연시에 많은 분들이 나눔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하영 김포시장은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주신 만큼 기부금이 적재적소에 따뜻하게 쓰일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포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한마음 사랑의 김장나누기, 기부금 전달 등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여성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가정폭력·성폭력 추방 캠페인 등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 추진 및 참여 중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12-17 17:11: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