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미 기자

안산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올해 정기분 등록면허세 7만9천260건(상록구 2만8천641건·단원구 5만619건), 27억9천900만 원(상록구 9억9천만·단원구 18억 원)을 부과하고 적극적인 납부홍보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부과하는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올 1월1일 현재 각종 면허(허가·인가·영업신고 등)를 받은 개인이나 법인에게 부과되며, 면허를 받는 개인·법인은 면허의 종류마다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간은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CD/ATM 기기를 이용해 납부할 수 있다.
또 납세자 편의를 위해 ▲전국 모든 금융기관·우체국 방문납부 ▲ARS전화(상록구 1588-5128·단원구 1588-6128)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 지로 ▲위택스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올 1월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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