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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인민원발급기(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 단원구는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 2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신규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는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며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 등록원부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납세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고용·산재보험 증명서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총 110여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인해 비대면 서류발급이 증가하면서 시민 편익 증대를 위해 신규 설치하게 됐다 “향후 가족관계등록부·제적부와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도 발급 가능하도록 권한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규 설치를 통해 단원구는 총 20개소에 무인민원발급기 21대를 운영하게 됐으며, 이달 내에 대부동,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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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2 1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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