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김포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김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11, 12일 이틀간 홈플러스, 이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판매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각종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점검반은 각 시설을 종합적으로 살피기 위해 김포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안전관리자문단 등 합동점검반으로 구성했다.

 

점검 사항은 시설, 전기, 소방, 코로나19 방역수칙 등 4개 분야다. 특히 시설물 주요 구조부 균열·누수 등 결함 상태, 소방·전기시설 관리실태, 비상구·복도·계단·승강기 등 피난통로 상시 확보 여부, 시설안전기준 등 법적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으며, 최근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에 따라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별 출입자 관리,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점검 결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우면 명절 이전까지 보수·정비를 마치도록 할 방침이다.

 

김경수 안전총괄과장은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도록 대형판매시설 위험요인 사전 제거는 물론 코로나19 예방도 병행하겠다시민께서도 안전신문고를 통한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신고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13 15:34: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