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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과 협조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중 응급환자와 대량환자 발생에 신속하게 대처하고자 응급의료기관은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응급의료기관 중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한다.

 

또한 이러한 응급진료체계를 차질없이 운영하기 위해 부천시보건소 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여 경기도 및 중앙응급의료센터와의 신속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선숙 부천시보건소장은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명절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포털 검색창에 명절병원을 검색하거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을 설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www.mohw.go.kr), 중앙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부천시(www.bcl.go.kr), 부천시보건소(pubhealth.bucheon.go.kr) 홈페이지에서도 설 연휴 운영기관 목록이 게시되어 있으며,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031-120(경기도 콜센터), 032-320-3000(부천시 콜센터)로 전화하면 된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건강정책과 응급의료팀 (625-413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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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5 19: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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