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부천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보건소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해 원미권역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꿈나무 건강 키움 교실124일부터 5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대면 교육이 불가함에 따라 교육자료를 배부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신체활동(소근육 발달 운동) 영양(건강한 영양 습관) 음주 예방(술은 몸에 해로워요) 건강(올바른 손 씻기) 신체 계측(신장, 체중 측정)으로 아동들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편성했다.

 

또한 체험형 교구, 스티커 북, 영상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자료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또한 아동의 신체 계측 및 상담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 격차를 완화할 예정이다.

 

조희진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아동을 대상으로 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25 20:00: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