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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2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가격안정 관리를 위해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기획경제실장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농··수산물 등 성수품을 중점 관리한다.

 

이와 함께 관련부서와 대책반을 편성해 가격표시제 미이행 표시요금 초과징수 담합행위 등 불공정거래행위 방지를 위해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유통업체와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하기안산화폐 다온 사용하기합리적인 소비생활하기 등을 적극 홍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물가안정 참여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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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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