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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부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부천)=육영미 기자]부천시는 지난 27일 시 업무담당자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2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의료급여 주거지원사업 자활사업 코로나생활지원비 등 분야별 개정된 내용을 공유해 지침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와 행정복지센터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각 사업별 담당자가 작성한 중요 사항을 책자로 제작해 사전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배포 후, 책자를 활용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교육을 진행해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가 변경된 업무지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숙지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박화복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 등 사회적 위기상황으로 복지 대상자가 증가하면서 최일선에 있는 동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오늘 일선 담당자와 시 담당자 간 소통을 기반으로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내실 있고 적극적인 맞춤형복지를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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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3 1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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