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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심리상담 지원 서비스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인지발달 지연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 종합심리검사  심리치료(24) 지원하고고위험군에 속하지는 않지만 정서적 불안 등에 문제가 있는 아동에게는 찾아가는 방문 미술치료를 12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심리상담 지원 사업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심리상담센터 16개소와 협력해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주기적인 심리상담 지원을 통해 자존감과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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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8 1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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