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 성금 전달식(사진=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는 전날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해 성금 1728만 원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시는 이달 5관내 거주하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출신 주민과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반대하는 평화퍼포먼스를 열고,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성금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안산시민과 공무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화섭 시장은 상호문화도시인 안산에 거주하는 우크라 및 러시아 출신 주민 모두 전쟁을 반대한다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멀리서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 안산에는 올 2월 기준 우크라이나 출신 주민은 551, 러시아 출신 주민은 6813명이 거주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3-30 11:47: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