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흥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 탑DB) 


 

[경기뉴스탑(시흥)=육영미 기자]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식점 1:1 컨설팅사업을 추진해 소상공인에 힘을 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선다.

 

이번 사업은 개별 업소의 1:1 경영 진단과 영업주의 필요 컨설팅 분야 선정을 통해 업소가 꼭 필요로 하는 분야에 대한 맞춤형 교육으로 외식업소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메뉴 개발, 맛 보완 위생, 안전관리 외식업 노무·세무 배달 운영 노하우 불만 고객(불만 댓글)에 응대하기 온라인 마케팅(인스타그램, 블로그, 스마트스토어) 등이다.

 

신청 기간은 329일부터 45일까지이다. 모집 인원은 관내 일반·휴게음식점 16개소로, 참여 희망자는 시흥시청 위생과 음식문화팀(031-310-2478, 24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침체돼 있는 외식업 영업주들이 새로운 각오로 희망의 의지를 가져 자생력을 높일 수 있길 바라고, 무엇보다 업소 운영 및 서비스 질 제고에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 “외식업 경영 개선에 관심 있는 많은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3-30 11:51: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