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위생업소 위생점검(사진=안산시 단원구 제공)



[경기뉴스탑(안산)=육영미 기자]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18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안산문화광장 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위생점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사항은 개인위생관리·건강진단실시 식재료 적정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남은 음식 재사용 등이다.

 

이와 함께 마스크 착용 13회 이상 이상 환기 11회 이상 소독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은 만큼 계도 위주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4-22 17:29: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