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목감 하우스 콘서트(사진=시흥시 제공)


[경기뉴스탑(시흥)=육영미 기자]시흥시는 오는 27일 목감아트하우스27(()목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첫 번째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해 시민들에 문화예술로 즐거운 봄날을 선사한다.

 

목감하우스콘서트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원도심 지역의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 활력을 더욱 높여주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공연팀은 유튜브 등 SNS에서 버스킹 영상으로 많이 알려진 탁보늬 트리오가 클래식, 재즈, 대중음악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연주를 들려주며, 문화가 있는 저녁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직접 돗자리나 캠핑의자를 가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목감하우스콘서트는 11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다양한 콘셉트와 장르로 열릴 예정이라며 문화소외지역인 목감동 지역에 하나의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은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우천 시에는 건물 1층에 있는 열린우리들공간에서 진행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시흥문화예술 또는 목감아트하우스27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목감아트하우스27(031-487-8827)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4-26 21:50:0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육영미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교육=경기뉴스탑)
    73162175@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