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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읍 자매결연 협약(사진=김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김포)=육영미 기자]김포시 고촌읍 주민자치회(회장 장동호) 지난 24일 고촌읍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주시 용담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영식)와 주민자치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지역의 위원들은 도농 복합도시이면서 국제공항 배후도시에 거주하며 주민자치 활동을 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지역 발전 도모를 위해 오랜 기간 소통하고 교류를 해 왔기에 이번 협약체결이 더욱더 의미가 있다.

 

또한, 이번 협약체결로 두 지역의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행정을 총괄하는 고촌(장 이창우)과 용담2(동장 김형도)의 만남을 통해 두 지역의 민관 협치를 이루고 소통하는 장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촌읍·용담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및 읍동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약서 서명 및 두 지역의 특산품을 교환하고 우리 시 마스코트인

포수포미가 새겨진 기념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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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7 10:2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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