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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주간행사 포스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11.19.)과 유엔아동권리협약 비준일(11.20.)을 기념해 오는 115일부터 8일간 ‘2022 아동권리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 상황으로 주춤했던 여느 해와 달리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 캠페인, 공연, 놀이 체험,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그 개막을 알리는 아동권리축제는 115() 오후 1시 왕송호수공원 중앙무대 및 잔디마당에서 의왕시 대표 아동참여기구인 아동참여위원회의 행사기획과 다양한 유관기관의 협력으로 만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된다.

 

또한 117일부터 11일까지는 의왕시청 로비에 아동이 그린 100가지 말 상처그림 전시회가 운영되고, 1112() 오후 2시 왕림이팝아트홀에서는 아동권리옹호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권변호사와 함께 아동권리 바로알기를 주제로 시민들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가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는 것을 많은 시민들이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다양한 연령의 아동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시는 지난 202111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아동친화사업 및 아동권리옹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블로그 및 아동청소년과 아동친화팀(031-345-276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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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27 12: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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