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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종 의왕도시공사 사장이 14일 취임식 직후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았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도시공사 제5대 사장으로 취임한 김홍종 신임사장은 취임식 직후 현안 해결을 위해 도시개발사업 현장을 찾았다.

 

김홍종 사장은 이날 직원들과의 소통 시간을 짧게 가진 후 취임식 장소 인근 장안지구 현장을 찾아 담당 실·팀장에게 현안에 대해 보고받고 해결방안을 조속히 검토하여 추진해 나갈 것을 지시했다. 또한 중점적으로 공공청사부지, 아동커뮤니티센터부지, 윗골·아랫골에 위치한 저류지 등 미해결 민원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주민의견 수렴을 강조했다.

 

김홍종 신임사장은 지역주민들이 바라는 사안들에 대해 도시공사 전 임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시의회 및 유관기관들과 협력한다면 안 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주어진 현안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의왕도시공사는 현재 백운과 장안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오매기지구에 대해서도 사업성 검토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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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15 15: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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