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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지난 20일부터 3일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편의점과 슈퍼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는 등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ㅡㅅ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고 있다.

26일 송정동에 따르면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지난 20일부터 3일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편의점과 슈퍼를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


각 마을 통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으로 구성된 송정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은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관내 편의점과 슈퍼에 일일이 방문해 복지 사지대 발굴에 대한 안내와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홍보 포스터를 부착하는 등 동절기 위기가구 예방을 위해 앞장섰다.


최정식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항상 관심을 가지고 앞장서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든든한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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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2-26 14: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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