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화성시가 국도비 지원 삭감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2023년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기존 10%로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인센티브 지급한도는 기존 월 5만 원에서 3만 원으로 조정됐다.

 

인센티브는 12일 희망화성지역화폐 충전금부터 지급된다. 1일은 충전 및 인센티브 지급이 일시 중지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국도비 지원 축소에도 불구하고 인센티브 예산을 최대로 투입했다, “소상공인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화성지역화폐는 등록 카드 수 69만 장, 가맹점 수 26991개소이며, 2022년 발행액 총 3962억 원으로 경기도 내 1위를 달성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12-27 16:06:2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