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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억희 신임대표이사(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청소년재단은 2일 원억희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원억희 대표이사는 30년 이상의 공직생활 경험을 통해 경영과 조직화합 능력을 갖춰 청소년재단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원억희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변화된 청소년 정책에 따라 재단 운영 체계를 정비하고 청소년 중심의 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이사장인 김성제 의왕시장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찾아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재단이 적극적으로 노력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의 임기는 202312일부터 202511일까지로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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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4 10: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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