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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가운데)과 수기총 임원진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제)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수원특례시 기독교 총연합회(수기총) 임원진이 6일 팔달구의 한 음식점에서 오찬간담회를 열고, 시정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기총 이부호(수원새빛교회 담임 목사) 대표회장, 직전회장인 정찬수 순복음사랑교회 담임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재준 시장은 늘 그래왔듯이 올해도 기독교계가 세상을 밝이는 등불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소외된 이웃을 돌보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수기총은 1969년 창설됐다. 현재 730여 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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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01-06 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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