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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시장(중앙)(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이충우 여주시장은 추곡 수매기간을 맞아 관내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해 관련 농협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왕님표 여주쌀 생산 농사에 땀 흘린 농업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지난 6일 관내 농협 미곡처리장(흥천) 추곡수매 현장을 찾아 올해 기상이변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한편, 수확기인데도 불구하고 강우로 도복된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을 위로했다.

 

 이 시장은 "기상이변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면서  강우로 도복된 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농민, 농협, 행정이 합심하여 명품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나가자”면서 수매농협 관계자들에게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여주쌀 맞춤형 비료, 토양개량제, 상토 등 농자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쌀값 안정과 농업인들을 위한 농업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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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3-10-10 15: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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