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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수원시 제1부시장이 지난 1031일 수원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업주들로부터 애로사항을 들었다.

 

지난 7월 수원 영동시장 2층에 개장한 ‘28청춘 청년몰에는 빵·파스타·스테이크·한식·분식 등 다양한 먹거리 점포, 네일아트숍·공예점·카페·사진관 등 다채로운 점포 28개가 입점해 있다.

 

‘28청춘 청년몰은 개장 이후 인근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민들을 위한 오감만족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한규 부시장은 “28청춘 청년몰은 청년들과 전통시장의 모범적인 상생 사례라며 우리나라 청년들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곳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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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1 09: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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