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가평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을 비롯한 3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군정추진 및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11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김성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와 풍년농사 달성을 위한 영농지원은 물론 각종 주요시책과 사업추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했다.

 

또 주민생활의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 및 소득 증대를 위한 월동기 종합지원 대책과 각종 시책 및 지역개발사업의 철저한 마무리로 사업효과를 배가시켜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어 11월 중점 추진사항으로 가을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과 동절기 재해 및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및 군정 발전을 위해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새로운 공직 풍토를 확산하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석상에서는 재난관리 우수 기관 및 단체로 선정된 안전재난과와 지역자율방재단이 대통령, 국무총리 표창을, 강소농육성경영지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장상을 수상했다.

 

또 안전재난과 이용복 팀장, 고성리새마을지도자 이교상 씨, 기획감사실 서인서 주무관, 가평읍 이광우 씨, 도시과 강도은 주무관 등 5명이 도정 및 군정시책 유공자로 선정돼 장관·도지사·군수 표창을 받았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11-01 11:29:0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