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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30일 사회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전산업무 환경조성을 위해 주식회사 이노티움(대표 이형택)랜섬웨어 예방제품 기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이노티움에서 기증한 발자국V3’는 랜섬웨어 방어 및 보안 백업 프로그램(4,158천원 상당)으로 고양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설치돼 있는 PC 105대에 설치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이노티움() 이형택 대표는 “‘발자국V3’는 실시간 보안 백업 기술과 백업저장소 보호기술을 탑재한 강력한 랜섬웨어 예방제품으로 빠르고 다양하게 진화하는 인터넷 침해 위협에 보다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증을 통해 복지시설의 안정적인 전산업무 환경조성과 정보보안에 경각심을 갖게 됐고 침해사고 예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랜섬웨어는 데이터를 암호화해 돈을 요구하는 악성코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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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01 1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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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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