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는 지난 11월 17일 고재학 동두천 부시장이 특화사업종합지원센터 신축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특화사업종합지원센터 신축사업은 관광특구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보산역 1번출구 앞 건물과 부지를 매입하여 연면적 700㎡, 4층의 규모의 건물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신축되는 특화사업종합지원센터 건물에는 공예공방관련 특수장비실과 체험교육장,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특화사업종합지원센터 신축사업을 내년 7월경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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