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세형·장경원)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다문화·한부모 가정 아동들에게“행복한 한끼” 샌드위치를 지원했다.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매월 추진 중인“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은 초등학생 아동을 양육하는 다문화·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손수 만든 샌드위치와 이웃 사랑의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행복한 한끼”특화사업 추진을 위해 불현동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정성이 듬뿍 담긴 샌드위치를 만들며 총12가구 22명의 아동들을 위한 특별한 식사를 준비했다.
이세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행복한 한끼 특화사업이 불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뿌듯하다.”는 소감과 함께“앞으로도 아동을 돕기 위한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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