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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상패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함옥희)는 지난 17일 손수 만든 돼지 주물럭, 멸치볶음, 시금치 무침 등 밑반찬을 홀몸노인 장애인가구 틈새가정 등 13가구에게 전달하였다.

이번에 개최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는 매월 상패동 부녀회에서 1회씩 개최하고 있으며, 부녀회원들은 이웃 간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데 모범을 보이고 있다.

상패동 새마을 부녀회장은끼니를 잘 챙기시기 어려운 독거노인들에게 한 끼라도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반찬 나눔 봉사를 실천했다.”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더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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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1-20 11: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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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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