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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소방서는 6일 오후 2시경 소방서 소회의실에서 소방공무원과 관내 대형화재 취약대상 12개소 관계자가 한데 모인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관련 예방활동사항 전달 대형화재로 인한 피해사례 공유 소방관계 법령 개정사항 안내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안전교육 자율적 안전관리 당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대형화재 취약대상이 지닌 잠재적 위험성을 관계인 스스로가 느끼고 자율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에 선병주 동두천소방서장은 화재를 이겨내는 가장 핵심적인 전술은 예방이라고 말하며, “잠재적 위험요소를 밝히고 예방할 수 있도록 소방시설 점검 등 자율적 안전관리 습관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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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7 12: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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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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