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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안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산)=김유지 기자]안산시가 주민등록·인감제도 운영 행정안전부장관상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안산시2018년 주민등록 및 인감(서명확인)제도 운영 관련 행정안전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주민등록, 인감,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업무의 전문 직위관 지정을 통해 민원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365행복드림민원실과 민원콜센터를 운영해 대민행정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주민등록 시책추진 및 제도개선 건의 등 업무연찬과 교육으로 신속한 민원처리에 기여해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의정부시에 이어 두 번째로 주민등록·인감(서명확인) 업무 전문직위를 지정해 전문관을 임용함으로써 관련제도의 발전과 안정적인 운영에 기여했다. 시는 지난 7월 안전행정국 민원여권과 민원총괄담당자 1, 상록구청 민원봉사과 1, 단원구청 민원봉사과 1명 총 3명의 민원행정 전문관을 임용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연중무휴,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365열린민원실을 운영해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등의 민원처리 편의를 도모했으며, 민원콜센터(1666-1234)의 운영으로 한 통의 전화로 다양한 분야의 민원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민원행정 체계를 구축했다. 내년에는 민원실 내 건강측정 코너를 새로 마련해 장시간 대기하는 민원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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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7 1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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