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1사1경로당 협약식 참가자들=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 덕풍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과 10일에 하남시 대한노인회지회(지회장 김선배)에서 덕풍3동 음식점 2개소 (갈비도락(대표 정태신), 훈장골 하남지점(대표 윤현종))와 덕풍3동 소재 16개 경로당이 1사1경로당 사랑의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2개 음식점은 경로당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경로당을 위해 힘을 보태는 등 소외된 경로당 어르신에게 필요한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김선배 하남시노인회지회장은“평소 지역에 헌신하고 봉사하면서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1사1경로당 사업에 참여해주신 윤현종, 정태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평소 노인복지 업무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아끼지 않고 적극 협조해 주신 덕풍3동 진일순 동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으며 화기애애한 분위 속에 협약식을 마쳤다.
진일순 덕풍3동장은“어르신이 행복한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노인회지회와 지역 봉사자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금일 협약을 맺은 2개 업소는 지난해에도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밥상 봉사에 참여하여‘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좋은 이웃’으로 선정하여 현판을 전달한 바 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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