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농심, 라면 기탁식(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농심 사회공헌단이 12월 9일 군포시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해 전해달라며 라면 500상자를 기탁했다.
한대희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농심측에 고마움을 표했고, 군포시청은 11개동 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복지 후원금품 기탁 등으로 이웃돕기 실천에 동참하길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복지정책과(031-390-09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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