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남양주시 수동면(면장 최대집)820일부터 계속된 호우와 돌풍으로 외방리 555-17번지() 1,000500의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지난 26쓰러진 벼 세우기지원에 나섰다.

 

피해농가(정순기 83)는 고령의 할아버지로 이번 폭우로 인해 수개월고생하여 키운 벼가 쓰러지는 피해를 입었지만 기력이 딸려 망연자실 하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수동면장과 직원10여명은 주말을 이용해 호우로 만신창이가 된 논을 찾았다. 아직은 더위가 채 가시지 않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안타까운 마음으로 쓰러진 벼를 세웠다.

 

피해농가인 정순기씨는이제 농사일이 힘에 부쳐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 컸는데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찾아와 도와준 수동면장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8-29 10:34: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편집장 의 다른 기사보기
  • kypa13@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