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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30일부터 91일까지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2017 스마트국토엑스포에 참가해 공간정보 빅데이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4차 산업혁명의 공간정보, 빅데이터 분야에서 안양시가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도로점용굴착 인허가시스템, 도로공사 위치안내서비스 및 스마트폰 민원지도 등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위반건축물 분야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으로 구축하고 있는 위반건축물 통합관리시스템을 집중 홍보하여 타지자체에 확산할 예정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미래형 신산업을 적극 발굴 육성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지자체로 발전, 시민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추진하는 행사 중 공간정보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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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8-29 17: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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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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