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동두천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일소를 위한 제 1회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는 8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고재학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체납
비중이 높은 6개과 과장이 참석하여 세외수입 체납 및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 관련 추진사항과 향후 징수대책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자체재원으로 전년도 12월 최종의 정리율 현년도(85%), 과년도(20%) 보다 금년 7월말 현재 현년도(92%), 과년도(27%)로 정리하여 약 7% 상승하였다.
이에 고재학 부시장은 체납액 징수를 위해 애쓴 그간의 노고를 치하한 뒤 “효율적인 체납액 관리를 통한 징수율 제고로 자주재원 확충에 기여해 줄 것”과 “당해 연도에 부과된 세외수입은 당해 연도에 징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여 이월체납액 발생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과태료 발생시 책임의식을 갖고 바로 납부하는 납부의식 개선 방안 마련과 체납액 징수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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