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수리산 스탬프투어 챌린지 홍보물(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일상생활 제한과 신체활동 감소,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고립으로 우울증 등을 호소하는 코로나 블루가 증가하고 있다.

 

에 따라 군포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활력을 되찾아 주기 위해, 10월과 112개월을 걷기 활성화 주간으로 지정하고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군포시보건소에 따르면, 걷기는 특별한 장비없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 운동으로 하루 30분 이상 실천하면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으며 우울증 완화에도 큰 효과가 있다.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해 운영되고 있으며, 10일상생활 속 걷기 챌린지에 시민 3,296명이 참여해 2주간 10만보 걷기를 목표로 모두 267백만보를 걸었다.

 

이어 1028일부터 2주간 진행되는 수리산 스탬프투어 챌린지, 수리산 주요지점 중 2곳을 방문하여 모바일 스탬프를 획득하면 되는데, 수리산을 걸으면서 숲이 주는 치유 효과도 덤으로 얻을 수 있다.

 

미경 군포시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자신의 건강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한, 기 챌린지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챌린지에 참여할 때도 안전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건강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잘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기 챌린지11월 말까지 계속되며, 자세한 참여 방법 등은 군포시 산본보건지소(031-390-8924)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0-27 10:39:5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