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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윤성은)에서는 31일 아이돌보미 70명을 대상으로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 센터 남윤실 총괄부장은 아이돌보미 활동 수칙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법에 대해 설명하고 힐링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아이돌보미 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가정에 파견되어 임시보육, 놀이활동, 간식 서비스, 하원, 안전, 신변처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부지원 대상자는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시 관계자는아이돌보미의 노고와 아이를 친자녀처럼 돌보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아이들을 안전하고 바르게 돌봐달라시에서도 아이돌보미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하여 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성은 센터장은이번 행사에 이어 2차 보수교육을 오는 5일에 진행할 계획이라며, 아이돌보미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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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01 08: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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