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 기자

가평군은 수확의 계절을 맞아 군정시책과 추진사업에 대한 알찬 결실을 맺고 주민본위의 행정을 뿌리내리고자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장과 실과소장,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월례조회에서는 제14회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및 제50회 군민의 날 준비철저와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및 예산편성 준비철저, 제18회 도지사기 공무원 친선 체육대회 개최준비 철저, 검소하고 훈훈한 추석명절 보내기 등 9월중 중점 추진사항을 시달했다.
또한 이 자리에서는 청평면 청평4리 김종옥 씨, 금빛어린이집 보육교사 김윤경 씨, 조종면 조종로 박정운 씨, 수기사 중사 배인규 씨, 경제과 주무관 홍세은 씨 등 9명이 도정 및 군정시책 유공 민간인과 공무원으로 선정돼 도지사, 군수표창을 받았다.
김성기 군수는 훈시를 통해 지난 달 물놀이 안전사고예방 대책근무 및 2017 을지연습 추진에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 격려하고 “올해 추진해왔던 사업들의 좋은 결실과 지역사회발전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일층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월례조회 후에는 공직자 종교차별 예방교육이 90분 동안 진행됐다.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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