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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에도 밤줍기 행사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고려해 본 행사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과천시는 밤나무 단지에서 생산되는 밤을 수거하여 구세군양로원,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과천시는 매년 밤 수확시기에 맞춰 갈현동 밤나무 단지에서 밤줍기 행사를 진행하여 왔으나, 작년에는 코로나19로 행사를 진행하지 못하고 수거한 밤을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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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1 15: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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