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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월 기흥LAB에서 진행된 쉽게 배우는 금손 포토그래퍼(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용인 청년 LAB’에서 청년들을 위한 취업·문화 등과 관련된 2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시작하며 처인·기흥·수지 등 3개 구 청년LAB별로 특색있게 운영된다.

 

우선 처인 LAB에서는 23알다가도 모르겠는 내 상사와 MBTI로 잘지낼LAB’을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이어 30일에는 ‘DISC 행동유형 검사를 통한 가족관계 개선 특강이 열린다.

 

기흥 LAB에선 오는 31N리치가 되기 위한 슬기로운 경제생활강의를, 다음달 15퍼스널컬러 진단 및 이미지메이킹 컨설팅강좌를 개설한다.

 

수지 LAB에선 다음달 7스타트업 현직 HR 팀장이 전해주는 인사직무특강이 열린다. 이어 20하루만에 끝내는 토론면접/PT면접 대비 특강을 마련했다.

 

시는 특히 4차산업과 관련, 다음달 7일 처인 LAB에서 ‘MZ! 우리 메타버스에서 만나자강의를 진행한다. 수지 LAB에서는 뉴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을 위해 다음달 16‘N잡러를 위한 1인 영상 콘텐츠 제작 입문 클래스를 마련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용인 청년 LAB 홈페이지(www.yylab.kr)와 인스타그램(@yonginyouthlab), 페이스북(@용인청년공간)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18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청년들이라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앞으로도 청년들이 이 공간을 활용해 취업창업청년소통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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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21 09: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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