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파주시는 민족 최대 규모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시민들을 위한 ‘2017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926일부터 929일에는 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소에서, 928일부터 929일까지는 파주시청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주요 판매품목은 사과, , 전통주, 인삼가공품, 버섯, , 들기름, 차류 등 명절에 필요한 다양한 제수용품과 파주시를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 50여종 등으로 시중보다 10~20%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고 생산농가는 판로 마련으로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특산물 직거래 행사는 매년 설맞이, 추석맞이로 개최되며 지난 설맞이 직거래장터 행사에서는 17개 농가가 참가해 1억원 가량의 판매 성과를 보였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7-09-25 09:59: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