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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925() 오전, 오후 2회에 걸쳐 시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1,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위생교육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동두천시지회 주관으로 식품위생법령 및 위생시책, 식품의 안전관리 및 식중독예방, 노무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하였다. 최근 시행된 일반음식점 위생등급제 실시 및 올해부터 시행중인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의무에 대하여 안내를 실시하고 이외에도 나트륨 줄이기등 건강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실시되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시민들의 건강한 외식문화향상에 기여하고, 식중독 사고가 1건도 발생하지 않는 등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해준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노력에 감사하고,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등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소개하며 시와 외식업지부가 협력하여 산악레포츠 관광레저 휴양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회원들이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날 강사로 나선 동두천시 위생팀 이현주 주무관은 개정된 식품위생법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가 지켜야 할 사항들에 대하여 교육하면서 그간 지도점검에 따른 위반사례들을 소개하면서 2018년도에는 위법행위로 적발되는 업소가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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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09-26 12: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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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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